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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통신산업진흥원,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에 ‘한국아이티(IT)스타트업지원데스크’ 개설
구현도 2025-12-22 96
내용 ■ 한·베트남 공동 정보통신(IT) 신생기업 육성 협력 본격화
■ 진흥원 추천 신생기업에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의 업무공간/정보 등 제공

□ 정보통신산업진흥원(원장 박윤규) 하노이아이티(IT)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8일(목), 베트남 국가혁신센터(National Innovation Center, NIC)에 ‘한국아이티(IT)스타트업지원데스크’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

ㅇ 이날 현판식에는 하노이아이티(IT)지원센터 김민석 센터장, 베트남 국가혁신센터 도 띠엔 티잉(Do Tien Thinh) 부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, 한·베트남 간 신생기업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 의지를 확인했다.

□ 한국아이티(IT)스타트업지원데스크는 지난해 11월 개최된 한-베트남 디지털 포럼에서 체결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과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장 간 양해각서(MOU)를 기반으로 추진된 진흥원-국가혁신센터 공동 한국 정보통신(IT) 신생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개설되었다.

ㅇ 해당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별도의 협약을 체결하고, 올해부터 공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.

□ 올해는 총 5개 한국 정보통신(IT) 기업이 하노이 국가혁신센터 캠퍼스에 입주하여 ▲현지 법률·회계 자문 ▲투자자 및 사업 파트너 연계 ▲현지 벤처 투자사 대상 기업 설명회 ▲‘베트남 테크페스트(Techfest)’ 등 주요 혁신·창업 행사 등에 참가하였고,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, 현지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했다.

□ 김민석 하노이아이티(IT)지원센터장은 “이번 한국아이티(IT)스타트업지원데스크 개설은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, 한국 기업의 베트남 안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창구”라며, “내년에는 더 많은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
□ 한편, 하노이아이티(IT)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국가혁신센터(NIC)를 비롯해 하노이과학기술대학(HUST), 하노이외국어대학교(ULIS) 등 주요 협력 대학, 하노이 의과대학 실증처 등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, 현지 실증, 신생기업 진출 지원, 인재 연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첨부파일 [붙임] 보도자료(정보통신산업진흥원, 베트남 국가혁신센터에‘한국아이티(IT)스타트업지원데스크’ 개설).hwp (파일크기: 1 MB )
[붙임] 보도자료(PDF)및사진.zip (파일크기: 720 KB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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